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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 뉴스 - (주)계몽사 20년 만에 '어린이 세계의 명작' 복간 발매.
제목 베이비 뉴스 - (주)계몽사 20년 만에 '어린이 세계의 명작' 복간 발매.
작성자 계몽사 (ip:)
  • 작성일 2012-05-01
  • 추천 추천 하기
  • 조회수 828
  • 평점 0점

20년 이상 절판되어 사라졌던 명작을 한정판으로 만날 수 있는 기회.

 

           

 

어린이를 꿈꾸게 하는 아동출판 기업 ()계몽사에서는 1983년 출간되었다가 현재 절판된 '어린이 세계의 명작' 15권을 3,000set 한정판으로 복간하게 되었다.

 

그 동안 중고 시장에서도 수급이 어려울 정도로 많은 고객들의 사랑을 받고 있기에, 예전 오리지널과 거의 같은 느낌을 갖도록 제작하였으며, 개정된 한글 맞춤법으로 수정하는 등 변화된 현실에 맞게 복간하였다. 또한, 한정판으로 고유 번호를 지정하여 그 가치를 더욱 빛나게 하였다.

 

계몽사 '어린이 세계의 명작'이 이처럼 끊임없는 사랑을 받는 이유에는, 아름다운 일러스트와 책 속에 가득한 새로운 이야기들이 있다.

 

전집에 수록된 일러스트는 대단히 환상적이고 화려하여 동화라는 모티브에 충실하기 위해, 다테이시 슈지 / 오바라 다쿠야 / 가미야 신 / 시미즈 마사루

이케다 히로아키 등 유명 동화 일러스트 작가들이 참여하여 작품성을 높였다.

 

이러한 일러스트로 인해, 어린 시절 이 책을 읽고 자라난 세대에게 깊은 인상을 주었고, 현재의 미대생들에게도 매력적인 소장품으로 취급 받고 있기도 하다.

 

또한, 일본 고단샤의 원작을 충실히 재현한 내용으로 흔히 접하기 어려운 다양한 나라들의 전래동화를 모아놓았기에, 어린이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꿈의 나라로 이끌어드릴 풍성한 이야깃거리가 가득하다.

 

예를 들어, 베히시타인은 그림형제와 동시대인으로 독일 전래동화와 전설의 수집에 공로가 많은 작가로써 정작 독일 내에서는 그림동화와 쌍벽을 이루며 읽혀지고 있는데도, 그 동안 그림형제의 명성에 가려 우리나라에 소개조차 되지 못했으며, 유럽 두 번째의 민화집을 낸 바지레 역시 이탈리아를 대표하는 아동문학가인 아마치와 콜로리의 이름 때문에 빛을 못 보았는데, 이번에 이 도서를 통해 우리의 어린이들이 널리 접하게 될 기회를 마련하였다.

 

이번 복간은 오리지널과 같은 15권 전집(그리스 신화/이솝 우화/영국 편/미국 편/프랑스 편/독일 편/러시아 편/동유럽 편/남유럽 편/북유럽 편/중국 편/일본 편/아시아 편/중동 아프리카 편/남북 아메리카 편)의 “오리지널 세트”와, 텍스트를 빼고 그림만 넣은 “그림동화책” 15, 전집 중에서 한 권 만을 선택하여 금색으로 인쇄한 “골든북”까지 총 31권으로 구성하였다.

 

()계몽사는 이번 '어린이 세계의 명작' 복간을 통해 아동문학 명작의 가치를 되살리고, 계몽사의 명작을 찾는 모든 고객분에게 보다 나은 품질의 도서를 공급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진행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예약접수는 201242일부터이며, 선착순 마감된다.

예약 및 문의는 계몽사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http://www.kemongsa.co.kr

Tel. 02-396-4001 / Fax. 02-394-6001 / E-mail : kmcc@kemong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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